으앙 주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는 난 흔히 말하는 난닝구(런닝)에 사각팬티라는 백수차림이였다.
“........”
“.........아”
현관 앞 거실에 누워서 뒹굴 거리던 나와 눈을 마주친 그녀는 놀란 표정으로 눈을 동그랗게 만들었다. 하긴 속옷 차림에 뒹굴거리는 남자와 눈을 마주친다면 놀라는게 당연하겠지만...
“아...저기...에....여기가 신종찬 씨 댁이 맞나요?”
“예? 아 저희 어머니인데요”
“예. 오늘 2층으로 입주하기로 한 세입자인데요. 주인 아주머니는 안계신가요?”
그녀는 내 눈을 피하며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하였다. 볼도 약간 붉어진걸 보니 꽤나 민망한가 보다.
“찬영아 누가 왔니? 아 학생 왔어? 윽! 이녀석이 대체 몇 살인데 창피한줄도 모르고 여기서 빤스 바람으로 있는거야! 어서 들어가지못해! 호호 우리 아들이 아직 철이 덜 들어서 호홋”
끄악 말로 하지 왜 손바닥으로 등을치는거지!
지금 내 등을 친 분은 우리 어머니 성함은 신종찬 (43) 굉장히 남자다운 이름답게 남성미 넘치는 성격을 지니고 계신다. 그나저나 나도 민망한 상황에 계속 가만히 있엇군. 이게 뭔 쪽이냐
“호호 더운데 거기 서있지 말고 이리 들어와요. 날이 더운데 찾아오는데 고생은 안했어요? .......”
방에 들어와 문들 닫자 말소리가 웅얼웅얼 작아졌다. 방음이 되는것도 아니고 안되는것도 아니고...일단 옷이라도 입고 나가볼까
“아 우영아 이리와서 인사하렴 너희 학교 너랑 같은 과 같은 학년인 학생이란다. 학생 얼마전에 제대한 제 아들 우영이에요 아 나온김에 2층 2호도 안내해주고”
“헤에 같은 과에 같은 학년인가 이거 우연이네요 전우영이라고 합니다. 아깐 초면에 민망한 상황이여서 놀라셨죠? 하하하...”
“에..하핫.. 전 인아인 이라고 해요. 잘 부탁드려요”
그렇게 나와 그녀는 만나게 되었다.
※ 이 글은 특별한 정치적 의도가 깔리지 않은 순수한 경험담인것을 미리 밝혀둡니다.
때는 한가로운 오후 2시.
자고 일어나니 나만 빼고 출근했더라... 라는 상황이 연출되어 라면으로 밥을 때우고 놀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1시간 전에도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엇기때문에 또인가..라면서 전화를 받으니
'안녕하세요. 저희는 여론조사..@^$@^$&'
......
심심한데 잘됬군[......]
어디 한번 들어볼까..
전화가 이어집니다.
'이번 신정부의 @^@^ 대표 공략중 하나인 대운하 사업 에 관한 여론조사로서
......
..........
...............
.....................
뭐?
이거?
일단 계속 들어보도록 합니다.
'이 조사는 익명 @#%@^@@....'
그리고 본론이 나옵니다.
'~~ 당신은 현재 대운하 라는 정책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
'~~ 그렇다면 대운하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어봐놓곤 보기가
1. 매우 좋다.
2. 좋다.
3. 모르겠다.
.....
........
.............
..................
???????????????????????????????????
이....이럴땐........
어쨋든 질문을 넘어가자 다음 질문이 나옵니다.
'~~ 이명박 신정부의 대운하 사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방금 했던 질문이랑 같은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지만
1. 매우 좋은 경제활성방법이라 생각된다.
2. 우리나라의 잠들어있는 국토개발에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3. 잘 모르겠다.








뭐야 이거 네거티브한 답변은 없는거야?
그런거야? 정말로 네거티브한건 안되?













21 일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90% 실화 10% 막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응?
혹시 이 글을 보는 당신이 청소년이라던가 노인이라던가 연약한 부녀자라면
익스플로러 를 끄고 공부하러 간다거나 운동 하러 가는것을 추천하겠지만
뭐 안그래도 상관 없는 글이니.....어?!
자 시작합니다-
N 본부의 ㅇㅅㄹ 형은 제가 보는 이미지중 하나가 대충 이런 사람입니다.


오늘 IRC 어느 채널에서 한 건데 [......]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 같습니까?
당근과 무가 날아다니는 아주 소소하고 아름다운 배경의 전쟁
【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당근이 폭발하면서 친구가 죽자 울면서 화장실에 휴지들고 가는 상황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고랭지 무생산에 성공하면서 지구가 폭발하자 달기지에 온천을 개발하는 결말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우주보다 크로 바다보다 무겁고 주머니보다 작아서 마치 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수류탄과 같은 크기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또다른나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부활했다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카노죠(스타라이트 브레이커 도 있습니다)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대인용지뢰와 사냥꾼이 난무하는 아름다운 조용한 시골대교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17세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죽이겠다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코스모 플래쉬!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좋으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성격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갇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1명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자기자신이 두려워서 자기자신을 가둬두기위해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키우던 클로버가 성의 지하라 죽어서
라고 적었는데[.....]
1,3 번은 자신이 살 인생을
2번은 특별한 기회가 오는 때
4번은 자신의 재능의 크기
5번은 자신이 증오하는 사람
6번은 자신이 가진 재능
7번은 자신이 불리고 싶은 애칭
8번은 자신의 청춘
9번은 자신의 정신연령
10번은 자신이 경험하는 것에 대해 가지는 감정
11번은 차였을때 외치는것(또는 행동)
12번은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않는 성격
13번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하고싶은 사람의 수
14번은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기피하는 이유
15번은 자신의 버팀목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 결과는
당근과무가 날아다니는아주 소소하고 아름다운 배경의 전쟁을 살아갈꺼고
특별한 기회는 당근이 폭발하면서 친구가 죽자 울면서 화장실에 휴지들고 가는
상황에서 일어날껍니다
제 인생의 결말은고랭지 무생산에 성공하면서 지구가 폭발하자 달기지에 온천을
개발하는 결말
저의 재능의 크기는 우주보다 크로 바다보다 무겁고 주머니보다 작아서 마치 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수류탄과 같은 크기의 재능을 가질껍니다
게다가 또다른 제 재능은 부활 이군요 (타우렌치프틴이냐)
게다가 제가 증오하는 인간은 또다른나
불리고픈 애칭은 카노죠와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저의 청춘시대는 대인용지뢰와 사냥꾼이 난무하는 아름다운 조용한 시골대교와
같은 느낌이고 정신연령은 17세
제가 경험하는것에게 느끼는 감상은 죽이겠다
여자한테 차였을때 하는말은 코스모 플래쉬!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성격은 좋으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성격
저를 싫어하는 이유는 자기자신이 두려워서 자기자신을 가둬두기위해 싫어함
제 버팀목은 키우던 클로버
아아~ 내말을 들어줘요 클로버 리나~~
..............
......................
.................................
..........................................
'고키겡요-'
오늘도 소년들의 기합소리가 울려퍼지는
푸른 하늘아래 밥샵님의 동상은 포효하고 계신다-
아아....내 이름은 깅이
풀네임은 깅이이로 은빛제독 이야....는 훼이크고
오늘도 뱝샵님 동상 밑에서 뱝샵님의 마음(푸른 하늘)을 보고 있어-
"거기 1학년"
으응?
"그래 너 말이에요 너"
"에- 저요?"
"엉덩이 부분의 팬티가 삐져나왔어요"
"에--에엣! 으앗 안보이는데 우웃!"
으악 이사람!! 삐져나온 팬티를 집어넣어주고 있어!!!
"단정히 지내도록 하세요. 그러면 이만"
뭐...뭐야 저사람은!!
도- 도- 도- 도- 도도도도도도도돗!!
"뭐!! 뭐야!"
"하..하앍....깅이...방금 그 사람이랑 뭘 한거야 하앍하앍..."
"....그 기분 나쁜 숨소리좀 어떻게 해주지 않겠어?"
"하앍....숨차서 그런거다 뭐. 어쨋든 질문에 답해라! 기어스!"
우웁!! 저녀석 눈이 갈매기 모양이!!
...렌즈 꼇나?
"뭘 하긴...팬티가 삐져나왓다고 팬티를 넣어줫을뿐이야 성추행 당한 기분이다"
"헤에- 저 사람을 대하고도 아무렇지도 않다니 왠일 이야?"
.....누군데 이러는거냐
"저사람이 그 유명한 아크데몬 선배라고- 어어? 야 임마 농담이야 기절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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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당분간 밥샵미떼 를 쓸거 같습니다.
라지만 아무도 안읽을거 같다 TT
때는 2007년 11월 13일 새벽.
니노 막시이무오이스 카이져 소좌 대왕이 나에게 ㄴㄷㅅ을 ㅇㅅ 시킨 자만 쓸수 있는 검을
주었다.
........자격이 안되서 착용을 못하자 용사 사칭죄로 감옥에 구금되었다.
그리고 4년뒤 나는 25년 동안 ㄷㅈ 을 지킨 이유로 마법사로 강제 전직을 당했더라지...
감옥에서 마법사로 전직은 했는데 돈하고 재료 때문에 마법을 못 배우고 있으니까
어벙 선생 이란 이상한 바로크시대 머리를 한 남자가 검과 마법을 알려줫지.
마지막 사형집행 당하러 가는 길엔 이상한 목걸이을 주면서
'이건 어벙의 제자라는 증표' 라는 목걸이 라면서 억지로 걸어주더라고.....저주라도 걸렸는지 안 벗겨지는거야....
그리고 하이타이 라는 잡는 물건이면 순백색의 모습으로 만들어버리는 엄청난 능력을 지닌
용사가 나타났어
그러자 니노 막시이무오이스 카이져 소좌 대왕이 감옥으로 찾아와 말을 하더라고
"고자되기 vs 10억받기"
.....나는 내가 고자되기를 선택할수 있을까 고민을 하기 시작햇지....
그러자 대답이 늦는다고 용사를 따라가래....
그러자 용사 하이타이가 내 손을 붙잡고 잘 부탁한다고 하네?
근데 하이타이가 붙잡는 모든 물건은 하얗게 변하지 않겟어?
그래서 나는 온몸이 탈색 되어 '백색의 스머프'라는 이름을 받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
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엘엘엘엘엘엘엘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