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 주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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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깅이이로
 

내가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는 난 흔히 말하는 난닝구(런닝)에 사각팬티라는 백수차림이였다.


“........”


“.........아”


현관 앞 거실에 누워서 뒹굴 거리던 나와 눈을 마주친 그녀는 놀란 표정으로 눈을 동그랗게 만들었다. 하긴 속옷 차림에 뒹굴거리는 남자와 눈을 마주친다면 놀라는게 당연하겠지만...


“아...저기...에....여기가 신종찬 씨 댁이 맞나요?”


“예? 아 저희 어머니인데요”


“예. 오늘 2층으로 입주하기로 한 세입자인데요. 주인 아주머니는 안계신가요?”


그녀는 내 눈을 피하며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하였다. 볼도 약간 붉어진걸 보니 꽤나 민망한가 보다.


“찬영아 누가 왔니? 아 학생 왔어? 윽! 이녀석이 대체 몇 살인데 창피한줄도 모르고 여기서 빤스 바람으로 있는거야! 어서 들어가지못해! 호호 우리 아들이 아직 철이 덜 들어서 호홋”


끄악 말로 하지 왜 손바닥으로 등을치는거지!


지금 내 등을 친 분은 우리 어머니 성함은 신종찬 (43) 굉장히 남자다운 이름답게 남성미 넘치는 성격을 지니고 계신다. 그나저나 나도 민망한 상황에 계속 가만히 있엇군. 이게 뭔 쪽이냐


“호호 더운데 거기 서있지 말고 이리 들어와요. 날이 더운데 찾아오는데 고생은 안했어요? .......”


방에 들어와 문들 닫자 말소리가 웅얼웅얼 작아졌다. 방음이 되는것도 아니고 안되는것도 아니고...일단 옷이라도 입고 나가볼까


“아 우영아 이리와서 인사하렴 너희 학교 너랑 같은 과 같은 학년인 학생이란다. 학생 얼마전에 제대한 제 아들 우영이에요 아 나온김에 2층 2호도 안내해주고”


“헤에 같은 과에 같은 학년인가 이거 우연이네요 전우영이라고 합니다. 아깐 초면에 민망한 상황이여서 놀라셨죠? 하하하...”

“에..하핫.. 전 인아인 이라고 해요. 잘 부탁드려요”


그렇게 나와 그녀는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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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깅이이로

※ 이 글은 특별한 정치적 의도가 깔리지 않은 순수한 경험담인것을 미리 밝혀둡니다.

 때는 한가로운 오후 2시.

자고 일어나니 나만 빼고 출근했더라... 라는 상황이 연출되어 라면으로 밥을 때우고 놀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1시간 전에도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엇기때문에 또인가..라면서 전화를 받으니

'안녕하세요. 저희는 여론조사..@^$@^$&'

......










심심한데 잘됬군[......]







어디 한번 들어볼까..

전화가 이어집니다.

'이번 신정부의 @^@^ 대표 공략중 하나인 대운하 사업 에 관한 여론조사로서

......

..........

...............

.....................

뭐?






























이거?

일단 계속 들어보도록 합니다.

'이 조사는 익명 @#%@^@@....'

그리고 본론이 나옵니다.

'~~ 당신은 현재 대운하 라는 정책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

'~~ 그렇다면 대운하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어봐놓곤 보기가

1. 매우 좋다.
2. 좋다.
3. 모르겠다.

.....

........

.............

..................

???????????????????????????????????










이....이럴땐........








어쨋든 질문을 넘어가자 다음 질문이 나옵니다.

'~~ 이명박 신정부의 대운하 사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방금 했던 질문이랑 같은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지만

1. 매우 좋은 경제활성방법이라 생각된다.

2. 우리나라의 잠들어있는 국토개발에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3. 잘 모르겠다.




뭐야 이거 네거티브한 답변은 없는거야?

그런거야? 정말로 네거티브한건 안되?






........

더이상 들을 자신이 없어서 끊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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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깅이이로
오늘도 사무실 옆 밭엔 닭시체를 뜯어먹는 까치와 들치와와가 보이는 평화로운 훈훈한 날이였죠.


사무실에서 죽도휘두르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무실 앞쪽이 시끄러워집니다.


사무실 앞쪽을 열고보니 정신 나간 초딩들이 2패로 나뉘어서

있는폼 없는폼 다 하면서 야인시대를 연출하고 있군요.

..........

..............

...................










우유라도 마시면서 감상해볼까[........]




그리고 양 혈맹(?)의 짱인듯한 두녀석이 나와서 장렬하게 싸우기 시작합니다.[......]

한놈이 오른쪽에 주먹을 먹이면 욕과 함께발차기로 응수합니다.

'이런 씨X 새끼가!'

발차기로 응수받자 힘껏 배를 찹니다.

'개썅! 니X 쌍쌍바야!'

오옷 배를 맞은 녀석이 팔을 휘두르며 돌진해?

.........

.............

...................

........................





대화가 참 정겹구나 애들아[....]





치열한 공방속에 아이들의 눈빛은 점점 신중해지고 제가 마시는 우유의 양은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결투는 점점 열기를 뛰어갑니다.

흐뭇한 모습으로 우유를 마시며 지켜보고 있는데 한 아이가 땀과 눈물을 닦습니다.

......그런데 코피가 갑자기 흐르는군요

코피가 나자 코피가 나기 시작한 아이는

'허...헉...코...코피!!'

하고 당황합니다.

.........애들싸움은 코피나면 지는거라고 하지요.

이 재미있는게 벌써 끝나는건가[.......]

라고 실망하고 있는 와중에 코피를 낸 진영의 아이들이 이겼다 아싸라 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고

코피가 난 아이의 진영은 아 십라 X 됫다 라며 우울해하자 갑자기 장렬한 표정으로 코피를 닦더니

'시발 XX초교 새끼 짱한테 사용 할려던 건데 개새끼야 너한테 사용하겠다'

라며 소리를 지릅니다.

'으아아아악~!~! 악악~!~! 으아아아!! 크어어어어엉 !!!!!'

















갑자기 엄청난 괴음을 내자 상대방애가 쫍니다.

그상태로 다가가 멱살을 잡은뒤에 엄청 장렬한 목소리로

'필사알!!!!!!!!!!!'


'아리랑 칭칭권!!!!!!!!!!!!!!!!!!!!!!!!!!!'



......강렬한 외침과 동시에 멱살잡힌 상대의 가슴에 손바닥을 넒게 댑니다.

.....................

???????????????????????????

??????????????????????????????

???????????????????????????????????????

????????????????????????????????????????????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얼굴로 보고 있으니 지상최강일지도 모르는 필살기를 날린 아이가

'훗!'

이라면서 뒤를 돌아봅니다.

..........

...............

.......................

.............................

















필살기를 맞은 아이는 정신을 차린뒤에 필살기를 사용한 아이에게 발길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시스템 > 필살기를 맞은 아이가 필살기를 쓴 상대에게 발길질을 시도합니다. 히트! 데미지 3
시스템 > 필살기를 맞은 아이가 필살기를 쓴 상대에게 발길질을 시도합니다. 히트! 데미지 3
시스템 > 필살기를 맞은 아이가 필살기를 쓴 상대에게 발길질을 시도합니다. 히트! 데미지 3
시스템 > 필살기를 맞은 아이가 필살기를 쓴 상대에게 발길질을 시도합니다. 히트! 데미지 3

'아 씨발 뭐야 내 필살긴데...왜 맞고 안 쓰러져 ㅠㅠ'

.....진영 상관 없이 다른 아이들도 밞기에 합세합니다.















......

............

.................

말이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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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깅이이로

21 일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90% 실화 10% 막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응?

혹시 이 글을 보는 당신이 청소년이라던가 노인이라던가 연약한 부녀자라면

익스플로러 를 끄고 공부하러 간다거나 운동 하러 가는것을 추천하겠지만

뭐 안그래도 상관 없는 글이니.....어?!

자 시작합니다-

N 본부의 ㅇㅅㄹ 형은 제가 보는 이미지중 하나가 대충 이런 사람입니다.




.......중간 중간에 뭔가 이상한게 있긴 하지만 가볍게 무시해줍시다[......]

........형 미안...이미지가 맞는게 없엇어...

어쨋든!

9시 수유역이 만남의 장소였기때문에 베트남에서 산 베트남 담배를 사서 약속장소를 향한 본인.

만남의 장소에 가자 오이형과 ㅇㅅㄹ형이 다른 일행은 앞에 패스트푸드점에 가져다놓고 나와있엇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 = /hop를 재빠르고 누루고) 패스트푸드점으로 들어가자 ㅇㅅㄹ 형의 지인 2분이 보입니다.

4명이 서로 반갑게 '안녕하세요 xx 입니다.' 라던가 '아 이사람이 yy ?' 라던가

'아 이분이 O노모O 의 블로그에 자주 출몰하던 그분?'

라고 하고 있는데  저 혼자 소개 할말이 없자 고민 하던 ㅇㅅㄹ 형이

'아 이사람은 근O 과 히X 의 후배이자 망콘의 선배인 제독라고 해'


........

...........

...............

...................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엘엘엘엘엘엘엘엘엘엘엘엘엘엘


내가 왜 저 인간의 선배가 되는거죠[.........]

흐...흥!! 학교만 같을 뿐이라고!!!

..........

뭐 어쨋든 대화를 해보자 굉장히 유쾌 하신 분들이였습니다.

콜라마시면서 몇번 사례 걸리고 뿜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대부호 섬덕후 소좌형이 [.....] 도착.

윤옹주 라는 민간인도 마시면 공력이 1갑자 증진한다는 희대의 물건을 가져와서 모두 키타--wwwwwwwwwww

노래방가서 롹 의 기분을 느끼면서 달리고 중간중간 자폭곡도 부르고[...]

마지막 장식은 그 안에 있던 6명이 you spin me 를 부르며 모두 롸잇롸잇 에 빠져 허리 돌림을....

..뭔가 ...과 쓸데 없는 말로만 이루어져있는 앞부분...

어쨋든 마지막 일행이 1시 가 넘어서 도착하자 그 분과 다른 2분은 던파 하러 피방으로 여행을 떠나시고

ㅇㅅㄹ 형과 오이형, 좌형 , 저는 ㅇㅅㄹ장이라는 대마왕의 성으로 출발을...응?

....도착 해서 오이형은 컴퓨터에 램을 설치하고

좌, ㅇㅅㄹ, 제독은 파티를 결성해서 안주를 사러 나갔습니다.

원래 목표였던 24시간 한다던 치킨집1 - 새벽 3시에 너내같으면 열겟니?

그 후에 2차 목표였던 좀 먼 치킨집2 - 이하동문이지 말입니다.

결국 3명은 편의점에 가서 냉동식품 냉장고를 아작내고 돌아오게됩니다.

그리고 밤새 막장토크-

자세한 토크의 내용은 며칠뒤에 다시 하기로 하고...

6시 30분쯤 되자 (아침) 너무 졸리고 휴학계를 내러가기위해서 9시까지 약속장소인 구로로 가야되는 저는

'형 나좀 8시쯤 깨워줘' 라고 말하고

먼저 침대에 누워 자던 소좌형과 문제의 게임을 하고 있던 오이형 사이에 껴서 잤습니다.

..뭐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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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깅이이로
저에게 학습능력을 주세요[.......]

오늘도 또 고장난 화장실 스위치를 갈다가 또 감전을 당했어요.

왜 또 똑같은 짓 하다가 감전 되나요.

학습능력은 저에겐 존재하지 않는 물건인가요.

어째서 저만 감전 되나요....

......

...........

..............

................

....................

이전에 화장실 스위치좀 그만 고장나게 해주세요 크르르릉....

흐음...글도 쓰고 게임도 하고 노는 요즘

당초에 블로그 목적이였던 '비판' 하고는 좀 멀어진거 같은데 이거 이래도 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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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깅이이로
는 훼이크고

오늘 전기감전 한번 제대로 또 당했네요.

상황은 사무실의 화장실 스위치가 안에 접촉불량이라

꺼지긴 잘꺼지는데 잘 안켜지는겁니다.

그래서 며칠전에 고쳤는데 다시 고장나서

오늘 아침에 새걸 사다 끼는데

드라이버를 돌리는 중에

'아? 왼손이 왜이리 저리지? 간밤에 잠을 좀 잘못 자긴 했지만...'

하고 보니 왼손이 찌릿찌릿(쇠로된 벽과 전기가 흐르고 있는 전선을 동시에 대고 있엇음)

으악 ㅅㅂ 를 외치면서 왼손을 벽에서 띠고 다시 전선을 잡앗다 생각했는데.....

어? 왜 양쪽 선이 다 잡혀있지? 번쩍-

걀걀걀걀걀걀!? @$#!$^!#$&^*#%^$#@#$!^%&!^

아- 이건 1x 년전 초딩학교 입학한지 1년인가 2년 되서

담임선생님이

'여러분 위험하니까 전기코드에 젖은 손이나 젓가락을 집어넣지마세요'

라고 했기 때문에 부침개 집어먹던 쇠젓가락을 집어넣었을때와 비슷한 고통이다-

....그래도 다행인건 그때보단 무장상태(?)가 괸찬았고

몸집도 커졋고 전류도 더 약했는지 몰라도 2~3시까지 온몸이 빠직빠직 했다거나

아직도 정신이 다 안돌아온 정도밖에 없네요[.....]

그래도 화장실 스위치는 새로 갈아꼇고

그때처럼

'그때 너는 번쩍 빛이 났엇단다' 라고 해주실 목격자 어머니도 없엇으니[........]

그냥 아 오랜만이네 기억난다~ 라는 기분이네요

여러분 전기 조심하세요

ps. 어머니는 점심시간에 어떤 양아치 년놈들한테 교통사고 당하셔서 지금 차 수리랑 보험회사랑

경찰서 일로 바쁘신듯 합니다.

ps2. 여러분 식중독 조심하세요
       저 토요일날 점심으로 먹은 순대국이 잘못 됫는지
       점심으로
     순대국 2그릇이랑 시래기된장국 7그릇 공기밥 6그릇 반찬들 과자 2봉지 우유 2리터 먹고
     속이 안좋아서 밤에 저녁밥으로 초코핫케익 6개 먹엇더니 토하고 엄청난 고통속에

      오늘아침까지 겪었습니다.
       아 진짜 죽을맛이데요- 일욜날은 교회가기전에 죽 반그릇 먹은게 다고 하루종일 자고 ㄱ-
       동생도 순대국 반그릇 먹고 다 토하고 아버지는 순대국 3/4 그릇 정도 드셧는데
       반응이 좀 남다르셔서 일욜날 되셔서 속 안좋다하시고[...]
       .....어머니는 1/4 그릇 드셧는데 어떻게 멀쩡하신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내상태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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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깅이이로

심리테스트?

분류없음 2007.12.13 21:22

오늘 IRC 어느 채널에서 한 건데 [......]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 같습니까?

당근과 무가 날아다니는 아주 소소하고 아름다운 배경의 전쟁


【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당근이 폭발하면서 친구가 죽자 울면서 화장실에 휴지들고 가는 상황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고랭지 무생산에 성공하면서 지구가 폭발하자 달기지에 온천을 개발하는 결말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우주보다 크로 바다보다 무겁고 주머니보다 작아서 마치 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수류탄과 같은 크기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또다른나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부활했다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카노죠(스타라이트 브레이커 도 있습니다)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대인용지뢰와 사냥꾼이 난무하는 아름다운 조용한 시골대교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17세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죽이겠다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코스모 플래쉬!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좋으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성격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갇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1명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자기자신이 두려워서 자기자신을 가둬두기위해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키우던 클로버가 성의 지하라 죽어서




라고 적었는데[.....]

1,3 번은 자신이 살 인생을

2번은 특별한 기회가 오는 때

4번은 자신의 재능의 크기

5번은 자신이 증오하는 사람

6번은 자신이 가진 재능

7번은 자신이 불리고 싶은 애칭

8번은 자신의 청춘

9번은 자신의 정신연령

10번은 자신이 경험하는 것에 대해 가지는 감정

11번은 차였을때 외치는것(또는 행동)

12번은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않는 성격

13번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하고싶은 사람의 수

14번은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기피하는 이유

15번은 자신의 버팀목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 결과는

당근과무가 날아다니는아주 소소하고 아름다운 배경의 전쟁을 살아갈꺼고

특별한 기회는 당근이 폭발하면서 친구가 죽자 울면서 화장실에 휴지들고 가는
상황에서 일어날껍니다

제 인생의 결말은고랭지 무생산에 성공하면서 지구가 폭발하자 달기지에 온천을
개발하는 결말

저의 재능의 크기는 우주보다 크로 바다보다 무겁고 주머니보다 작아서 마치 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수류탄과 같은 크기의 재능을 가질껍니다

게다가 또다른 제 재능은 부활 이군요 (타우렌치프틴이냐)

게다가 제가 증오하는 인간은 또다른나

불리고픈 애칭은 카노죠와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저의 청춘시대는 대인용지뢰와 사냥꾼이 난무하는 아름다운 조용한 시골대교와
같은 느낌이고
정신연령은 17세

제가 경험하는것에게 느끼는 감상은 죽이겠다

여자한테 차였을때 하는말은 코스모 플래쉬!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성격은 좋으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성격

저를 싫어하는 이유는 자기자신이 두려워서 자기자신을 가둬두기위해 싫어함

제 버팀목은 키우던 클로버



아아~ 내말을 들어줘요 클로버 리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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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샵미떼 1화

분류없음 2007.12.08 02:45

'고키겡요-'

오늘도 소년들의 기합소리가 울려퍼지는

푸른 하늘아래 밥샵님의 동상은 포효하고 계신다-



아아....내 이름은 깅이

풀네임은 깅이이로 은빛제독 이야....는 훼이크고

오늘도 뱝샵님 동상 밑에서 뱝샵님의 마음(푸른 하늘)을 보고 있어-

"거기 1학년"

으응?

"그래 너 말이에요 너"

"에- 저요?"

"엉덩이 부분의 팬티가 삐져나왔어요"

"에--에엣! 으앗 안보이는데 우웃!"

으악 이사람!! 삐져나온 팬티를 집어넣어주고 있어!!!

"단정히 지내도록 하세요. 그러면 이만"

뭐...뭐야 저사람은!!

도- 도- 도- 도- 도도도도도도도돗!!

"뭐!! 뭐야!"

"하..하앍....깅이...방금 그 사람이랑 뭘 한거야 하앍하앍..."

"....그 기분 나쁜 숨소리좀 어떻게 해주지 않겠어?"

"하앍....숨차서 그런거다 뭐. 어쨋든 질문에 답해라! 기어스!"

우웁!! 저녀석 눈이 갈매기 모양이!!

...렌즈 꼇나?
 
"뭘 하긴...팬티가 삐져나왓다고 팬티를 넣어줫을뿐이야 성추행 당한 기분이다"

"헤에- 저 사람을 대하고도 아무렇지도 않다니 왠일 이야?"

.....누군데 이러는거냐

"저사람이 그 유명한 아크데몬 선배라고- 어어? 야 임마 농담이야 기절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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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당분간 밥샵미떼 를 쓸거 같습니다.

라지만 아무도 안읽을거 같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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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7년 11월 13일 새벽.

니노 막시이무오이스 카이져 소좌 대왕이 나에게 ㄴㄷㅅ을 ㅇㅅ 시킨 자만 쓸수 있는 검을
주었다.

........자격이 안되서 착용을 못하자 용사 사칭죄로 감옥에 구금되었다.

그리고 4년뒤 나는 25년 동안 ㄷㅈ 을 지킨 이유로 마법사로 강제 전직을 당했더라지...

감옥에서 마법사로 전직은 했는데 돈하고 재료 때문에 마법을 못 배우고 있으니까

어벙 선생 이란 이상한 바로크시대 머리를 한 남자가 검과 마법을 알려줫지.

마지막 사형집행 당하러 가는 길엔 이상한 목걸이을 주면서

'이건 어벙의 제자라는 증표' 라는 목걸이 라면서 억지로 걸어주더라고.....저주라도 걸렸는지 안 벗겨지는거야....

그리고 하이타이 라는 잡는 물건이면 순백색의 모습으로 만들어버리는 엄청난 능력을 지닌
용사가 나타났어

그러자 니노 막시이무오이스 카이져 소좌 대왕이 감옥으로 찾아와 말을 하더라고

"고자되기 vs 10억받기"

.....나는 내가 고자되기를 선택할수 있을까 고민을 하기 시작햇지....

그러자 대답이 늦는다고 용사를 따라가래....

그러자 용사 하이타이가 내 손을 붙잡고 잘 부탁한다고 하네?

근데 하이타이가 붙잡는 모든 물건은 하얗게 변하지 않겟어?

그래서 나는 온몸이 탈색 되어 '백색의 스머프'라는 이름을 받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




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엘엘엘엘엘엘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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